보도자료

[보도자료] 국내 최초 VRㆍAR 전문 비즈니스의 장

작성자
kr_vr
작성일
2017-03-06 11:31
조회
277
국내 최초 VRㆍAR 전문 비즈니스의 장
VR EXPO 2017, 3월 9일부터 11일 서울 COEX 개최

국내 최초로 열리는 VRㆍAR 전문 전시회 VR EXPO 2017이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국내 VR 업체들의 VR 콘텐츠, 플랫폼, 하드웨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게임ㆍ영상ㆍ의료ㆍ마케팅 네 분야의 VR 전문가들의 강연도 들을 수 있다.

이번 VR EXPO 2017는 올해 최초로 개최되는 행사로, 국내 40여개 업체들이 참가한다. 온오프라인을 망라하는 VR플랫폼이 전시되고, VR 테마파크 설립을 위한 컨설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관객들은 VR콘텐츠가 최종소비자에게 전달되는 방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립모션 인식, 눈동자 인식 등의 기술이 더해진 VR헤드셋(Head Mount DeviceㆍHMD), VR 콘텐츠의 재미를 배가시켜줄 다양한 어트랙션(놀이기구)도 전시된다. VR이 접목된 게임과 영상, 광고, 드라마도 전시된다. VR이 접목된 신규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이다.

VR EXPO 조직위원회는 민간주도로 개최되는 VR 행사로서, 시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준비했다고 밝혔다. ‘VR EXPO 2017이 VR 산업의 발전 토대가 될 것이며, 향후 매년 개최하여 국내외 VR 업계 간 교류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ㆍ영상ㆍ의료ㆍ마케팅 네 분야에 걸친 VR 전문 컨퍼런스

VR EXPO 2017은 VR산업 전반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VR 산업의 저명한 인사들을 초청해 VR과 게임, 영상, 의료, 마케팅 네 분야의 융합 현황과 가능성을 보여준다. 유명 VR HMD(Head Mount Device) 제조사 HTC의 앤디 킴(Andy Kim)이 키노트 강연자로 참석한다.

VR 게임 관련 컨퍼런스는 개발, 투자, 시장에 초점을 맞춰 9일과 10일 양일간 진행된다. GPM 박성준 대표이사를 포함한 국내 유명 게임업체 관계자들이 강연자로 참석하며, 유명게임엔진 제공업체인 유니티테크놀로지스 코리아, 일본의 유명 VR 업체 VRJCC와 ImagineVR 관계자도 강연자로 참석한다.

VR 영상 관련 컨퍼런스 역시 9일과 10일 양일 간 개최된다. 9일에는 ‘VR로 만드는 현실’, 10일에는 ‘VR로 만나는 환상’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VR 영상 전문가 15인이 영상 제작기를 이야기하며, VR 영상 제작에 관한 노하우를 들을 수 있다.

VR 마케팅 관련 컨퍼런스는 9일에 진행되며, VR 산업이 수익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VR 의료 관련 컨퍼런스는 10일에 진행되며, 시술ㆍ수술과 결합된 VR 기술, 그 밖의 병원 서비스와 VR의 결합 방향을 제시한다.

VR 게임 개발자 발굴을 위한 VR GAME COMPETITION

VR 행사 기간 동안에는 게임 개발사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게임 콘텐츠 기획·개발력을 장려하고자 ‘VR Game Competition(가상현실 게임 대회)’가 개최된다. 참관객들은 VR EXPO 2017 행사장 내(부스번호 A101)에서 결선진출작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평가도 할 수 있다.

결선진출작으로 선정된 우수 개발사들에게 IR 기회가 주어진다. 3월 10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그랜드볼룸101호에서 열리는 VR COMPETITION이 열리며, VR 전문 글로벌 펀드 운용사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시상내역은 Made with Unity, 최고의 기대작, 최고의 인기상, 최고의 그래픽, 최고의 창의성으로 구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