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GPM 몬스터VR, VR EXPO 2017에서 본 모습 드러낸다.

작성자
kr_vr
작성일
2017-02-15 22:53
조회
416
GPM 몬스터VR, VR EXPO 2017에서 본 모습 드러낸다.

미디어웹, 제이씨현시스템, 야놀자 ,페이레터 등 협력업체들과의 VR 대중화를 위한 방법, VR EXPO 2017을 통해 공개

지피엠(대표 박성준, GPM)이 개발 중인 VR게임 서비스 플랫폼 “몬스터VR”이 VR EXPO 2017에서 드디어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올 1월 국내 게임사들과의 파트너쉽에 이어 올 2월 페이레터와 야놀자 등과 파트너쉽을 체결하면서 게임개발사 및 오프라인 사업자의 상생을 위한 서비스 인프라 및 빌링솔루션을 구축 하고 있다.

몬스터VR 파트너인 미디어웹은 한국에서 1위 PC방 솔루션 공급 회사로
총 6,500개의 PC방을 관리 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9,500곳 PC방을 대상으로 몬스터VR 서비스를 준비 하고 있다. 또한 숙박 파트너로 숙박 O2O플랫폼 1위 사업자 야놀자와 함께 야놀자가 제휴한 32,000개 숙박 시설에 몬스터VR Kit 모델을 런칭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또한 GPM 몬스터VR은 지난 1월 몬스터VR 1기 파트너 개발사 8곳을 선정했다. 이들 업체들을 통해 몬스터VR은 17개의 VR게임을 확보했으며 한국을 비롯해 일본 및 미국 등 VR 개발사들의 게임 컨텐츠가 꾸준히 몬스터VR 파트너로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단순히 VR이 체험으로 끝나는 현실적인 문제에서 실제 대중들이 쉽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발전하기 위해 GPM은 각기 다른 산업군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대 될 수 있는 유통 인프라를 구축 하였고 , HTC VIVE 총판 업체인 제이씨현시스템과 파트너쉽으로 VR 게임 서비스에 최적화 된 하드웨어 환경과 설치 및 AS문제를 해결 하였다.

뿐만 아니라 VR 컨텐츠를 공급하는 개발사와 상생하기 위해 빌링솔루션 및 결제시스템으로 유명한 (주)페이레터와 함께 몬스터VR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 하기로 하였다.

최근에 보여지고 있는 GPM 박성준 대표의 발 빠른 행보는 과거에도 큰 성공 사례를 남긴바 있다.

2010년 유니티게임 엔진을 사업화 하기 위해 미국 본사로 건너가 총판 계약을 따낸 후 유니티코리아를 설립 하여 한국의 대부분 게임 개발사가 유니티엔진을 이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결과적으로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이 급성장 하는데 기여한 바 있다.

GPM이 개발하고 있는 몬스터VR은 여럿이 함께 VR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오프라인 VR큐브와 컨텐츠를 제공 받고 유통 할 수 있는 플랫폼 솔루션과 함께, 부스 내에 있는 VR기기와 대시보드를 사용하여 이용자들이 쉽게 게임을 골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GPM 박성준 대표는 몬스터VR이 게임개발사와 오프라인 사업자들에게 합리적인 수익구조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몬스터VR은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VR EXPO 2017에서 직접 볼 수 있으며 체험도 가능하다.

GPM과 몬스터VR은 VR EXPO 2017 스폰서로서, 한국 게임 개발사들의 이익 확대에도 나선다. 부대행사인 VR Game Competition(가상현실 게임 대회)에 몬스터VR을 제공한다. 개발사들은 VR Cube를 이용해 VR 전문 글로벌 펀드 운용사들에게 제작한 콘텐츠를 직접 선보일 수 있다. 선정된 우수 개발사들에는 투자 IR기회가 주어진다.

GPM 박성준 대표는 “이번 VR EXPO 2017이 국내 VR 산업 규모를 확대하는데 전환점이 될 행사라고 생각한다”며 “금번 행사를 통해 개발사들의 이익을 확대하고자 하는 노력을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VR EXPO 2017은 국내 최초 VRㆍAR B2B 전문 행사로,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행사 관련 문의는 VR EXPO 조직위원회(Tel. 82-2-3397-0065, E-mail. exh@vrexpo.or.kr)로 하면 된다.